잘 꾸민 집인데도 뭔가 어수선하거나, 기분이 자꾸 가라앉는다면?문제는 가구도, 구조도 아닌 바로 ‘색상’일 수 있습니다. 풍수지리에서는 공간에 흐르는 기운을 색으로 조율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즉, 어떤 색을 어디에 쓰느냐에 따라 복이 오거나 막힐 수 있다는 뜻이죠. 재물운을 부르고 싶다면?노란색과 금색이 대표적입니다. 주방이나 현관에 포인트로 활용해보세요. 건강운은?녹색과 베이지 톤이 좋습니다. 식물과 패브릭 소품을 활용하면 자연스럽게 스며듭니다. 연애운은?핑크와 라이트 퍼플이 기운을 살려줍니다. 침실에 은은하게 써보세요. 마음의 안정을 원한다면?흰색, 연파랑, 회색 계열을 거실에 배치해보세요. 시선을 부드럽게 정리해줍니다. 주의해야 할 색상은?과한 빨강, 검정은 오히려 불안정한 기운을 부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