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DEENO

재건축 용어 사전

재건축에서 자주 나오는 용어를 쉽게 설명합니다.

분담금 (추가 분담금)재건축 후 조합원이 추가로 내야 하는 돈입니다.

새 아파트를 짓는 비용이 내 기존 집 가치보다 크면, 그 차이만큼 돈을 더 내야 합니다. 이걸 "추가 분담금"이라고 합니다. 공사비가 올라가면 분담금도 같이 올라갑니다.

종전자산 (종전자산 평가액)재건축 전 내 집의 현재 가치입니다.

감정평가사가 매긴 내 집의 감정가격입니다. 이 금액이 높을수록 분담금이 줄어들고, 낮게 나오면 분담금이 늘어납니다. "내 집이 얼마짜리냐"를 공식적으로 정한 숫자라고 보시면 됩니다.

비례율높을수록 조합원에게 유리한 비율입니다. 100% 아래로 내려가면 조합원이 돈을 더 내야 합니다.

100%보다 높으면 사업이 수익이 나고 있다는 뜻이고, 100% 아래로 떨어지면 조합원이 돈을 더 내야 한다는 뜻입니다. 공사비가 올라가면 비례율은 떨어집니다.

잠식률내 자산에서 추가 분담금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내 집이 5억인데 추가 분담금이 1억이면 잠식률은 20%입니다. "내 재산의 몇 퍼센트가 빠져나가는가"를 보여주는 숫자입니다.

공사비 (평당 공사비)아파트를 새로 짓는 데 드는 비용입니다. 평(3.3㎡)당 얼마인지로 표시합니다.

시공사가 "평당 900만 원"이라고 하면, 34평 기준 약 3억 원입니다. 이 금액이 오르면 조합원 분담금도 같이 올라가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숫자 중 하나입니다.

위험 등급 (R1~R4)M-DEENO가 분석한 내 분담금의 위험 수준입니다.

R1(안정)부터 R4(최고위험)까지 4단계입니다. 공사비 10% 상승 시 내 자산이 얼마나 깎이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합니다. R3·R4가 나오면 총회 전에 대응 전략을 준비해야 합니다.

총회 (조합원 총회)조합원이 모여서 사업의 중요한 결정을 투표하는 자리입니다.

공사비 인상, 시공사 선정, 사업 계획 변경 같은 결정이 총회에서 이루어집니다. 한 번 결정되면 되돌리기 어렵기 때문에, 총회 전에 반드시 내 분담금 상황을 파악하고 가야 합니다.

일반분양조합원이 아닌 일반인에게 새 아파트를 파는 것입니다.

일반분양 수익이 높으면 조합원 분담금이 줄어듭니다. 반대로 미분양(안 팔리는 것)이 나면 그 손실이 조합원에게 돌아올 수 있습니다.

감정평가전문 감정평가사가 내 집의 공식 가격을 매기는 절차입니다.

이 결과에 따라 분담금이 결정되므로 매우 중요합니다. 감정가가 낮게 나왔다면 재평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시공사실제로 아파트를 짓는 건설사입니다.

시공사가 제시하는 공사비가 높을수록 조합원 부담이 커집니다. 원가 공개를 요구하거나, 다른 사업장과 비교하는 것이 협상의 시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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