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난 용적률 중 공공에 얼마나 제공해야 할까
지역과 계획 수치를 넣으면 공공에 제공할 용적률, 사업에 남는 용적률, 선택 입력한 면적 기준의 공공기여 연면적을 나눠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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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에 적힌 값을 넣어 주세요
모르는 값은 임의로 채우지 않고 기본계획이나 특별정비계획에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로 먼저 확인해 볼까요?
평촌 A-4 기본계획의 용적률과 면적을 그대로 불러옵니다.
근거와 한계
-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30조제2항(2026.8.4 시행)
- 같은 법 시행령 제29조제1항(2026.8.4 시행)
- 고양시 조례(시행일 2025-01-10) — 시행령 범위 안에서 실제 비율을 정합니다.
조례에서 실제 비율을 확정하지 않은 지역
- 서울특별시 — 조례 제13조가 상한만 정한다(이하 30% 이하·초과 60% 이하). 종전용적률·기반시설을 고려해 20% 이하로 완화 가능 — 실제 비율은 기본계획에서 확정된다.
- 안산시 — 조례 제7조가 시행령 범위를 그대로 인용한다(이하 10~40%, 초과 40 초과~70%) — 실제 비율은 기본계획·특별정비계획에서 확정된다.
이 계산은 용적률과 공공기여 연면적만 다룹니다. 토지 기부채납의 순부담 면적·비율은 옆 계산기에서 확인해야 하며, 공공기여금은 감정평가액이 있어야 산정할 수 있습니다. 분양수입·공사비·분담금을 확정하거나 사업성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 단지 분담금 리스크 진단하기신도시별 기준용적률
기준용적률과 공공기여 비율은 지자체 조례마다 다릅니다. 내 지역 값을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