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M-DEENO
노후계획도시 공공기여 검산

늘어난 용적률 중 공공에 얼마나 제공해야 할까

지역과 계획 수치를 넣으면 공공에 제공할 용적률, 사업에 남는 용적률, 선택 입력한 면적 기준의 공공기여 연면적을 나눠 보여드립니다.

1

계획에 적힌 값을 넣어 주세요

모르는 값은 임의로 채우지 않고 기본계획이나 특별정비계획에서 확인합니다.

공식 자료로 먼저 확인해 볼까요?

평촌 A-4 기본계획의 용적률과 면적을 그대로 불러옵니다.

근거와 한계

조례에서 실제 비율을 확정하지 않은 지역
  • 서울특별시 — 조례 제13조가 상한만 정한다(이하 30% 이하·초과 60% 이하). 종전용적률·기반시설을 고려해 20% 이하로 완화 가능 — 실제 비율은 기본계획에서 확정된다.
  • 안산시 — 조례 제7조가 시행령 범위를 그대로 인용한다(이하 10~40%, 초과 40 초과~70%) — 실제 비율은 기본계획·특별정비계획에서 확정된다.

이 계산은 용적률과 공공기여 연면적만 다룹니다. 토지 기부채납의 순부담 면적·비율은 옆 계산기에서 확인해야 하며, 공공기여금은 감정평가액이 있어야 산정할 수 있습니다. 분양수입·공사비·분담금을 확정하거나 사업성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내 단지 분담금 리스크 진단하기

신도시별 기준용적률

기준용적률과 공공기여 비율은 지자체 조례마다 다릅니다. 내 지역 값을 확인하세요.